사회돌아가는이야기 16

(조윤희 이혼, 나이 등) 탤런트 조윤희 이혼, 결혼, 나이 궁금하시나요?

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배우, 조윤희 1982년 10월 생으로 충북 청주가 고향이라고 합니다.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하여 잘사나 했는데 2020년 5월, 결혼한지 3년 만에 성격차이로 이혼했습니다. 조윤희 탤런트, 영화배우 신체 170cm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 by 스타쉽) 학력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 학사 수상 2010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사이트 돌이켜 생각해 보면 2016년 ~ 2017년 까지 방영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라는 드라마를 하면서 이동건과 연애를 했고 2017년 5월 혼인신고 부터하고 9월에 비공개 결혼식, 12월에 출산하여 딸을 순산했습니다. 유추해 보건대 결국 새로운 생명을 임신함에 따라 급히 혼인신고 부터 하고 배가 불러올때 결혼식, 출산 등으로 이어..

(삼성라이온즈 2군 퓨쳐스) 5.23.일요일 삼성 대 롯데 2군 퓨쳐스 경기결과 및 선수별 출전 기록

5.23. 일요일 2군 퓨쳐스 경기결과는 삼성이 롯데에 6-9로 패했다. 그러나 마침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학주가 출전하여 안타까지 기록한 것을 보면 알려진대로 어지럼증 이라기 보다는 1군에 출전하기에는 잦은 에러 등 기본이 안되어 있는 면이 있어 아마도 다시 재준비를 시키거나 징벌적 성격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김동엽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이고 2군에서는 늘 잘하는 이성곤, 그러나 1군에 오면 쪼그라드는 이성곤... 안타깝다. 투수쪽을 보면 당장 1군용 투수가 보이지않는다. 토요일 게임에 등판한 이수민 정도가 대체선발이 가능한 정도로 보인다. 이승민이 대체선발로 활약이 부진하지만 교체하지 못하는 코칭스텝의 고민을 2군 경기를 보면 알수 있겠다. 양창섭은 2군에 내려간뒤 등..

(삼성라이온즈 투수진 개편) 선발과 중간, 마무리 투수진 개편이 절실하다. 현재로서 마무리는 오승환 보다는 우규민?

잘나가고 있다. 한화전 끝내기 패배, 롯데와의 역전패 등도 잘 극복했다. 결과적으로는. 그러나 지금 좀더 냉정한 선수진 개편이 필요하다. 일단, 마무리는 오승환에서 우규민으로 가야한다. 오승환이 현재 세이브 1위이긴 하지만, 내내 불안하고 실점을 하고 있다. 너무 불안하다. 스스로도 자존심을 버리고 마무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코칭스태프에게 기대면 안되고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 예전의 오승환이 아니므로 7회 정도에 나오는 투수가 좋겠다. 반면 우규민은 미스터제로다. 실점이 없다. 작년부터 중간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인다. 물론 작년 하반기 안좋았지만, 그것은 오승환의 복귀도 영향을 미쳤다. 오승환이 돌아오면서 중간으로 역할이 바뀌었는데 그때부터 좋지 않았다. 중간계투진은 현재 가장 큰 문제이다. 그래서 오승..

(삼성라이온즈 야구 이야기 4.14) 김호재 대신 김지찬에게 기회를 줘라..

(한줄평) 김호재, 김헌곤 같은 성실한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좋지만, 현재 감 좋은 선수에게 기회를 안주는 것이 더 나쁘다. (베스트플레이어) 없음 (아쉬운 플레이어) 전부... 역시 투수 이승민의 첫승은 그때 나온 호수비 몇개 덕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땅볼 유도는 했지만, 코스가 좋아 다 안타가 됨. 타자들은 1회 상대투수 킹험의 컨트롤이 별로였는데 참을성없이 휘둘러 줘서 아웃되주는 덕에 상대가 페이스를 찾아버림. 김호재, 김헌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좋으나 상대적으로 2안타 기록한 감좋은 김지찬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고 뭔가 선수기용에 문제가 있음 타순 변화를 잘 주는 감독인 만큼 내일 타순은 또 변경될 것으로 보임. 김호재는 나중에 잘못되더라도 최소한 기회가 없었다 이따위 말은 절대 하..

(삼성라이온즈 야구이야기 4.13.) 한화 전 4.13. 경기 리뷰

(한줄평)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상대가 더 못해서 이긴 게임 (베스트 플레이어) 원태인 잘던졌다. 특히 오늘은 삼진도 잘잡고 체인지업을 잘 활용했다. (아쉬운 플레이어) 득점해야 할때 침묵하거나 병살타를 치는 김상수가 또 나옴. 오승환에 대해서는 꼭 시즌내에 대체자를 찾아야함. 마무리 투수의 출루허용, 실점이 매경기 반복되고 있음. 옛날의 오승환을 생각하면 안되고 오승환의 체면을 위해 팀을 희생하면 안됨. (바램) 제발 김지찬을 좀 써라. 대신 나오는 강한울, 김호재 등은 계속 타격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음

(4.13. 삼성라이온즈 라인업) 4.13 vs 한화전 삼성라이온즈 출전선수 명단

1군 엔트리 변경은 없으며, 타순은 변경됨. 상대투수와 우리팀 선수조합을 고려해서 변경했다고 함 피렐라가 지난주 2개의 홈런을 치는 등 좋았으나, 본인은 2, 3번 타순을 선호한다고 계속 밝혀왔고 김동엽이 지난 경기 안타1개를 기록하는 등 컨디션이 올라온다고 보고 타순을 배치한 것으로 보임. 3번을 치던 박해민은 6번으로 배치되어 하위타순도 보강되는 느낌. 지난 게임에서 무릎불편을 호소한 이학주대신 4회 부터 투입되어 2안타와 1볼넷을 기록한 김지찬의 선발기용을 기대했으나, 다시 이학주임. 이학주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하지만, 재능에 비해 신중하지 못한 성격이 있어 칭찬보다는 견제하고 엄격히 대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런식으로 어쨌든 니가 주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팀 전체에 좋지 못함 그리고 대신 나가서 잘..

(삼성라이온즈 야구 이야기 4.11.) 대구 삼성 대 KT3차전, 4연패뒤 4연승, 그래도 오승환 3연투는 좀... 그는 예전의 그가 아니다.(feat. 4.11.기준 삼성 1군 엔트리)

시즌초반, 삐그덕 대지만 그래도 버티고 있다. 피넬라... 어제와 오늘 결정적 홈런으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오늘 주루플레이 또한 너무도 성실히 잘해줬고 그게 희생플라이때 홈으로 들어올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주었다. 열심히 잘하고 있다. 오승환... 3연투했다. 확실히 예전의 완벽무결한 모습은 아니다. 불안불안하다... 마무리는 시즌 중이라도 대체자가 나타난다면 조금씩 준비해 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예전의 우리가 기억하는 그가 아니다. 어제는 송준석, 오늘은 강한울... 그렇게 하고도 나중에 기회가 없었다는 둥 하는 소리는 할수 없을거다. 시즌초반 부상자도 많고 할때 기회가 주어졌으나, 왠지 그냥 넘기고 있는 것 같은 느낌. 김지찬. 알고 있나, 4회 무릎 불편을 느낀 이학주 대신 나와서 ..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재보궐선거 이야기) 아직도 그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과연 우리가 빨간색을 좋아해서 그들을 찍은 걸까? 파란색이 너무 싫어서 찍은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정신을 못차렸다. 그들은 패배를 언론 탓으로 돌렸다. 김종민 민주당 전 최고위원 "언론이 이런 점들을(내곡동, 엘시티 등) 꼼꼼히 따져줘야 한다" "보궐선거가 이정도 였는데 대선에서까지 언론이 편파적이다라는 느낌을 주게 되면 민주주의에 위험요서가 될것" 김어준 뉴스공장 진행자 "내곡동이나 엘시티는 언론이 가장 좋아하는 류의 소재인데 (보도를) 안했다" 손혜원 전 열린민주당 의원 "민주당이 살길은 오로지 검찰수사권 완전박탈뿐" 이번 선거가 마치 언론과 검찰때문에 졌다는 것인데, 확실히 하자. 이번 선거는 결단코 당신들 때문에 진거다. 성추문 때문에, 당신들 때문에 치러진 선거인데 당신들은 염치도 없이 당헌당..

(삼성라이온즈 야구 이야기 4.8.) 여유부릴 때가 아니다. 1승은 했지만, 절박한 심정으로 과감한 투수 교체가 필요하다.

8회말 2사. 이승현이 결론적으로는 외야 플라이를 잡으면서 마감했지만, 바꾸었어야 했다. 과감한 투수 교체가 필요했다. 4연패 중이고 이렇게 초반에 멀어지면 다시 따라가기 너무 힘들다. 허감독은 너무 투수 교체를 망설이는 느낌이다. 다만, 이번의 타순 변경은 긍정적으로 보인다. 다만 피렐라는 4번이 부담스러워보인다. 팀에 도움이 될것이 없다. 현재로서는 이원석이 4번이 맡는 것이 나아 보이고 피렐라는 본인이 선호하는 2번 정도가 좋아보인다. 이틀 연속 게임 전체를 말아먹은 김상수의 1번 기용이 어느정도 맞아보이고 특히 타격감이 좋은 박해민 3번 배치가 좋았다. 김상수, 이학주... 삼성의 계륵이 아닐지.. 신인투수 고졸 2년차 이승민의 발굴은 그나마 위안거리가 된다. 하지만 분명히 운도 따랐다는 것을 명..

(삼성라이온즈 야구 이야기 4.7.) 개막 후 바로 4연패, 컨디션이 안되는 김상수는 당분간이라도 좀 빼자.

어제 4.7. 두산전은 정말 총체적 난국이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내리 4연패라니... 일단 시즌 2차전이었던 키움 경기에서 3-0 앞서고 있었을때 선발투수 배려한답시고 교체하지 않은 것이 너무 안타깝다. 허파고니 뭐니 떠들었지만, 사실 그래서 좀더 냉정한 선수기용을 바랬다. 잘 생각해 보면 결국 왕조의 기틀은 선동열 감독시절이라고 생각한다. 난. 류중일 감독은 키워놓은 스타선수들을 잘 관리했던 거고. 근데 그 관리 방법이 좋을때는 명장소리 들으며 좋았지만, 선수 스펙이 따라 주지 못할때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 선수들의 입장만 생각해서 그들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한 선수기용, 투수교체 등등 주전 선수는 계속 확정되어 있었고, 그 주전선수가 부상당해 자리가 나서 열심히 메꾸었는데도 그 부상선수가 돌아오..